단순포진은 처음에는 열감이 있고 간지럽다가 작은 물집들이 생기는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2일 정도 물집이 있다가 고름이 생기고 나중에는 딱지가 생기면서 1-2주 후에 좋아지게 됩니다.

같은 장소에 지속적으로 재발할 수 있으며 흔한 재발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과로, 감기 등이 있습니다.

치료로는 초기에 항바이러스제를 적절한 기간동안 복용하면 효과적으로 조절가능하고 가려움증과 이차감염이 있다면 항히스타민제 및 항생제를 같이 복용해야 합니다.

바르는 연고만으로는 크게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대개 수포는 여러 개가 모여서 군집을 이루는 모양이며 처음에는 맑지만 나중에는 혼탁해 집니다.

스트레스 및 과로를 피하는 것과 적당한 휴식이 중요합니다.


대개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장크 도말검사, 바이러스 배양검사, 피부 조직 검사, 혈청학 검사 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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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3.08.21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