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벗꽃도 만발..해년마다 routine으로 해왔던 것 처럼 병원앞 벗꽃나무 아래에 내과 전공의들이 모여 기념사진 한컷을 찍었다..

매년 찍었지만 나한테 있는 사진은 한장도 없고..안되겠다 싶어.찍새 종훈이 카메라에서 메모리 빼다가 바로 올리는 중

다들 너무 좋은 사람들인데 힘들때 만나서 그 진가를 다 알지 못하고 지내는 거 같아 속상하지만 그래도 영혼이 기억되고 함께 할 사람들

듬직한 내과 식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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