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신부전 환자는 적절한 식사조절을 통해 영양부족과 대사 장애 등을 고치게 되면 체력이 회복될 뿐 아니라, 신장이 나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식이요법이 신장질환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 상태를 유지시키고 돌발적 인 사고로부터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투석요법과 더불어 치료에 큰 역할을 합니다.

1. 칼륨 제한식이
혈중 칼륨( 포타슘 )은 근육의 활동을 조절하는데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칼륨이 혈액속에 쌓여서 근육 마비나 심장 부정맥, 심장 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액투석 환자는 칼륨이 든 음식을 절대적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2. 칼륨이 많이 있는 식품들
-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 육류, 우유, 팥, 밤, 감자, 고구마 등
- 조리법 : 칼륨은 물에 잘 녹으므로 생으로 먹기보다는 물에 두시간 정도 담갔다가 그 물은 버리고 조리하여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염분 제한식이
혈액투석환자는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증상이 더욱 악순환에 빠지게 되므로 체중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따라서 염분과 수분 섭취에 제한을 두어 체중 증가를 억제해 야 됩니다. 소금의 양을 엄격히 제한하니 당연히 음식이 싱겁고 맛이 없기 마련이지만 이런 맛에 익숙해지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4. 소금이 많이 함유된 식품들
- 베이컨, 햄, 소시지류, 통조림, 치즈 등
- 가염처리된 크래커류, 포테이토 칩, 콘칩, 팝콘, 식빵, 콘프레이크
- 장아찌, 장류, 김치, 젓갈류
- 마가린, 버터, 라면

5. 수분 제한식이
소변량보다 많은 물을 마시면 체중이 늘고 심장에 부담을 주거나 고혈압이 생길 수 있습 니다. 다행히 투석을 하는 동안 수분이 제거되지만, 투석과 투석 사이에 1.5~ 2kg 이상 체중이 느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수분 허용량은 개인의 소변량과 투석하는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통 소변량에 300~500CC 물을 더 마실 수 있습니다

6. 물 한모금 덜 마시는 방법
- 병에 하루 허용량만큼의 물을 담아놓고, 음료를 마실 때마다 먹는 양 만큼씩 따라 버리면 먹는 양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물을 마실 때마다 마시는 양을 적습니다.
- 물을 마실 때에는 항상 같은 컵에 따라서 천천히 마시도록 합니다.
- 갈증이 날 때는 얼음을 입만 축인 후 다시 뱉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소금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피합니다
- 국, 우유 등으로 약을 복용하면 그만큼 물을 덜 먹게 됩니다.
- 건조한 입을 축이기 위하여 잘게 썬 레몬 조각을 사용합니다.
- 환절기나 겨울에는 갈증을 예방하기 위해 가습기를 틀어 놓거나 물수건, 물냄비 등을 라디에이터나 난로 위에 올려놓습니다
- 상온에서 액체상태인 것( 커피, 녹차, 율무차, 우유 등등 )은 전부 수분에 속합니다.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4.05.21 16:30




광주 서구 쌍촌동에 위치한 광주한국병원에 인공신장실 (혈액투석실)이 5월 1일부로 개설되었습니다.

 

숲속의 여왕이라고 불리우는 자작나무로 실내를 집처럼 따뜻하고 편안하게 꾸몄으며, 자작나무의 효과라고 알려져 있는 항암, 면역 효과 뿐만 아니라 호흡기 질환이나 위장질환으로 고생하는 투석환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신형 (독일 FMC 5008S) 투석기 20대가 갖추어져, 고효율 고용량 투석을 통해 일반적인 투석으로는 걸러지지 않는 노폐물까지 충분히 제거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환우들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투석이 가능합니다.

 

환우 들의 상태를 놓치지 않고 관찰하기 위하여 중앙 스테이션 구조로 설계하였으며, 넓은 침대 뿐만 아니라, 각자리에 고화질 TV가 설치되어 있어 힘든 투석시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오랜 경력의 신장내과 투석전문의 및 풍부한 경력의 혈액투석 전문간호사가 체계적인 투석실 운영으로 환자들의 감염관리 및 환우들의 안전한 투석을 위해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혈액투석 환우들이 가능 예민하게 생각하는 혈관 (동정맥루)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풍부한 경험의 본원 혈관외과 전문의가 당일 신속하게 해결해 주어서, 혈관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혈액투석을 위해서는 동정맥루 수술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따라서 풍부한 경험의 전문기관에서 시술 받기를 추천 드립니다.

 

24시간 전문의료진이 대기하여 언제든지 응급투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귀가 후 발생할 수 있는 요독 증상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또한 다양한 진료과들과의 상호 연계를 통해 투석환자의 예방 및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장실 내에는 복막 투석실(박스터, FMC)이 갖추어져 있어, 신대체 요법이 필요한 환우 들에 대한 전반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따뜻하고 인공신장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공신장실 : 062-380-3250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4.05.07 21:50

제사상 차리는 방법이나 제사지내는 순서, 제사 절차마다 행하는 방법은
가정마다 지방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이라고 생각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되도록 쉽게 설명하였으니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지내시기 바랍니다.
지방 대신 사진을 모시고 지내도 됩니다.

1. 상차리기:
제사상에 음식을 차린다(아래의 제사상 차림표를 참고하시기바랍니다)
지방 혹은 사진을 모신다.

2. 강신:
조상님께서 오시기를 청하는 절차이다.
모든 참석자는 제사상 앞에 선다.
제주(아들)가 제사상 앞 중앙 향로 앞에 꿇어 앉아
향(3개)을 피워 향로에 꽂은 후 제주만 두 번 절한다.(향로에는 쌀을 넣기도 한다)
(향 피운 후 절은 생략하기도 한다)
제주가 다시 꿇어앉고
다른 사람이 상 위의 술잔(빈잔) 혹은 별도의 술잔을 제주에게 주고(잔 받침대까지)
술을 조금(30% 정도) 따라주면
향 위를 거쳐
퇴주그릇에(큰 빈 그릇)
조금씩 세 번 기울여 다 붓는다.(왼손으로 잔대를 잡고, 오른손으로 잔을 잡고)
상위의 잔으로 했으면 그 빈 잔을
아까 그 다른 사람(집사: 옆에서서 제사 진행을 돕는 사람)을 통해
원 위치로 돌려보내고
다시 제주만 두 번 절(재배)한다.

3. 참신:
조상님이 오셨으므로 조상님께 인사드리는 절차이다.
제주 및 참석자 전원이 절한다(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번)

4. 진찬:
따뜻한 음식인 메(밥) 갱(국) 고기 생선 국수 등을 올리는 절차인데
요즘 다 차려 놓고 시작하는 가정에서는 생략한다.

5. 초헌:
맨 처음 술잔을 올리는 절차이다.
제주(초헌관)가 다시 제사상 앞에 꿇어 앉는다.
집사가 상위의 잔(잔 받침대까지)을 주고,
다른 집사가 술을 가득 부어주면.
먼저 집사가 받아서 신위 앞에(상 위에)올린다.
(두 분(부부) 제사를 한 상에 지낼 때에는 같은 방법으로 여자 조상님 잔도 올린다)
제주는 두 번 절한후 물러난다.
집사들은 술잔을 퇴주 그릇에 비운후 다시 그 자리(상 위에, 신위 앞에)에 놓는다.

6. 독축:
참석자 일동 꿇어앉고 집사등 축관이나 제주가 축문을 읽는다.
다읽고 나면 제주는 두 번 절한다.(전원이 절하는 가문도 있다)
요즘은 이웃집 등을 고려하여 축문 읽는 것은 생략하는 가정이 많다.

7. 아헌:
아헌관이(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사람) 제사상 앞에 꿇어앉는다.
나머지 방법은 초헌 때와 같이 한다.

8. 종헌:
종헌관이(세 번째로 술잔을 올리는 사람) 제사상 앞에 꿇어앉는다.
이 때에는 잔에 술울 70% 정도만 채워서 올린다.
나머지 방법은 초헌 때와 같이 한다.

9. 첨작:
조금 더 드시기를 청하는 절차이다.
다시 제주(초헌관)가 제사상 앞에 꿇어앉는다.
집사가 다른 빈 잔(혹은 메 뚜껑)을 주고,
술을 조금 따라 주면
다른 집사가 그 잔을 받아
종헌때 덜 채웠던 잔에
조금씩 세 번 따라 가득 차도록 붓는다.
첨작자(제주)는 두 번절(재배)하고 물러난다.
(첨작자(제주)가 술 주전자로 바로 상위의 잔에 세 번씩 따라 가득 채우기도 한다)
(초헌,아헌,종헌때 처럼, 상 위의 잔을 받아(덜 채워진 잔에) 가득 채워 올리기도 한다)
(덜 채워지더라도 한번만 조금 따르는 가문(지방)도 있다)
(첨작후에는 절을 안 하고, 삽시 정저까지 한 다음에 절하는 가문도 많다)

10. 삽시 정저:
집사들이(혹은 주부가) 밥그릇 뚜껑을 열어 밥그릇 옆에(상 바닥에) 내려놓는다.
('상례비요'라는 책에는 초헌때 밥 뚜껑을 연다고 되어 있다함)
집사들이(혹은 제주나 주부가) 숟가락을 밥 가운데에 꽂는다.
이때 숫가락의 안쪽이(패인 부분) 사람이 봐서 오른쪽으로 향하게 한다.
(다른 방향으로 꽂는 가정도 있다)
집사들이(혹은 제주나 주부가) 젓가락을 세워 상 바닥에(또는 수저 접시에) 똑똑똑
세 번 가지런히 한 후 젓가락 끝(가는 쪽)이 사람이 봐서 오른쪽을 향하도록 하여
고기 생선등 음식위에 올려 놓는다.(다른 방향으로 놓는 가정도 있다)
(음식 위에 올리지 않고 그냥 시접에 가지런히 놓는 가문, 손잡이 쪽 끝이 상 바닥에 닿게
시접에 걸쳐놓는 가정도 있다)
(삽시정저를 초헌 때, 술잔 올린후 제주가 절하기 전에 하는 가정도 있다)

11. 합문:
신위께서 음식을 드시도록 방문을 닫고 나오는 것을 말하며,
근래에는 제사상 앞에서 몇 분 정도 조용히(묵념하고) 기다린다.
(뒤로 돌아 꿇어 앉아, 뒤로 돌아 서서, 마루, 다른 방 등에서
구식경(아홉 숟가락 드시는 시간) 정도 기다린다)

12. 계문: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말하며, 새벽 첫 닭이 울 무렵에 제주(혹은 축관, 집사)가
앞에 서서 기침을 세 번하고 일동을 데리고 들어간다.
요즘은 몇 분후 들어간다.

13. 헌다:
갱(국)을 내리고 그 자리에 숭늉을 올린다.
메(밥)를 조금씩 세 번 떠서 숭늉에 말아 놓고
숟가락도 그대로 숭늉 그릇에 담가 놓는다.
(숟가락 손잡이는 왼쪽을 향하게 한다. 메 그릇에 걸치게 놓는 가정도 있다)
참석자 모두 잠시 고개를 숙이고 기다린다.

14. 철시복(합)반:
수저 젓가락을 거두어 시저 접시에 놓는다.
메(밥) 그릇을 덮는다.
(하시 합 반개(下匙 闔飯蓋)라고도 한다)

15. 사신:
제사를 다 끝 마쳤으므로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하는 절차이다.
모두 다 절한다(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번. 요즘은 여자도 두 번만 하기도한다).
(일반적으로 제사 지낼때 다 같이 절하는 것은 2회(참신, 사신) 뿐이나, 가문 지방에
따라서는 술잔 올릴 때마다 다 같이 절하기도한다)

16. 분축:
축문과 지방을 불사른다. 요즘은 생략하기도 한다.

17. 음복:
음식 한 가지를 내려놓은 후(혹은 제사상을 들어 약간 이동시키기도 한다)-->철상절차
제주등 참석자가 상 위의 술 한 잔과 고기 한 점(안주 혹은 다른 음식)을 내려먹는다.

18. 철상:
제사상을(음식) 치우고 식사 준비를 한다.(뒤에서부터 치우기도 한다)

19.식사(음복):
조상께서 주시는 복된 음식이란 뜻으로 온 가족이 모여 시식(식사)을 하며
친척 및 이웃 어른께 대접하기도 한다)
-----------------------------------------------------------------------
- 제사상 차림표:

(옛날 책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설사 다 갖추지 못해도 정성들여 지내면 될 것입니다)

1).주자가례:
. . . . . . . . 지방(사진)
밥 . . 잔 . . 수저.젓가락 . . 초 . . 국
국수 . 고기 . . . 적 . . . . 어물 . . 떡
포혜 . 소채 . 포혜 . 소채. 포혜 . 소채
과일 . . 과일 . . 과일 . . 과일 . . 과일

2).사례편람(도암):
위의 주자가례 차림표와 같으나 과일이 6접시이고
나물줄이: 포 . 혜 . 간장 . 생채 . 혜 . 김치 로 다르다.

3).격몽요결(율곡):
. . . . . . . . . 지방(사진)
밥 . 잔 . 국 . 수저.젓가락 . 밥 . 잔 . 국
국수 . 떡 . 육물 . 적 . 어물 . 국수 . 떡
. . . 탕 . . 탕 . . 탕 . . 탕 . . 탕
자반 . .포 . .나물 . .간장 . .식혜 . .김치
밤 . . . 대추 . . . 곶감 . . . 배 . . . 은행

4).가정의례준칙:
. . . . . . . . . . 사진(지방)
. . 밥 . . . . 국 . . .. . . . 밥 . . . . . 국
. . . . . 잔 . . . . . . . . . . . . . 잔
촛대 . . 채소 . . .간장 . .. . . 김치 . . 촛대
. . . . .어류 . . . . . 탕 .. . .. . 육류
. . . . .과일 . . . . 과일 . . . . .과일
------------------------------------------------------------------------
- 상차림 방법: (가문마다 지방마다 다름)

조율시이(왼쪽부터 대추.밤.감.배 순서), 조율이시,
율조시이(栗棗枾梨)(=이율곡의 격몽요결에)
홍동백서(紅東白西): 붉은 과일은 오른쪽, 흰색은 왼쪽에
(조율시이, 홍동백서 중에서 한 가지 방법으로 함)
서포동혜(左脯右醯)=좌포우혜: 포는 왼쪽, 식혜는 오른쪽
동두서미(東頭西尾): 고기, 생선의 머리는 오른쪽, 꼬리는 왼쪽(성균관 석전대제)
혹은 동미서두(東尾西頭)로 놓는 가문(지방)도 있다.
어동육서(魚東肉西): 생선은 오른쪽, 육고기는 왼쪽
생선은 조기外 민어 도미등을 한마리씩 담아 한 두접시 더올리기도 한다(주로영남지방)
등南배北(혹은 그 반대): 생선의 배는 지방(사진), 등은 사람쪽
포는 한두 가지만(북어,오징어,문어,육포중에서)
적전중앙(炙奠中央): 고기적은 제사상의 중앙에
혹은 전(煎)은 안쪽, 적(炙)은 바깥쪽에 놓는 가문(지방)도 있다
계적: 원래는 닭의 머리가 있는 것
시저(匙箸): 수저 젓가락은 두 신위의 사이(중앙)에 놓는다. 혹은 서쪽(왼쪽)에 놓는다.
서면동병(左?右餠): 면(?:국수)은 왼쪽, 편(떡)은 오른쪽
반서갱동(飯西羹東): 메(밥)는 왼쪽, 갱(국)은 오른쪽 (반동갱서하는 가문(지방)도 있다)
숙채(熟菜):나물(익혀서 만드는 나물)
침채(沈菜):김치(물김치, 나박김치)
삼색나물(서울경기 등):
(푸른색: 시금치, 쑥갓. 갈색: 고사리, 고비나물. 흰색: 도라지, 무나물, 숙주나물)
고서비동(考西?東):(지방, 메 잔 갱): 고위(男)는 왼쪽, 비위(女)는 오른쪽
신위: 지방 혹은 사진.(혹은 2가지 함께)
자손위치: ..⑤④③②①←남자(중앙)여자→①②③④⑤....
(남녀 위치를 위와는 반대로 하는 지방(가문)도 많다)
혹은 자손위치:①②③④⑤⑥⑦⑧⑨⑩....

*금물: 복숭아, 뱀장어, 잉어, 씨 없는 과일, 고춧가루, 마늘양념(기름, 깨 양념은 무방)
~치 생선 및 등 푸른 생선(고등어, 방어, 정어리)
------------------------------------------------------------------------
- 제사지내는 날짜, 시간:

전통적으로 기제사는 돌아가신날(음력) 자시(23~1시)부터 인시(3~5시)까지 지냈습니다.
子시(11~1시)에 지내는 의미는 돌아가신 날의 첫 시간에 조상님을 모신다는 의미입니다.

예전에는 꼭 돌아가신 전날 밤 11시가 넘어서(=돌아가신날 자시) 제사를 지냈으므로
돌아가신 전날을 제사날로 기억하고 제사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편리하기 때문에 돌아가신 전날을 제사날이라고 해왔던것입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돌아가신 날이 제사날입니다.

근래에는 자손들의 원거리 분산거주, 제사후 귀가, 익일 출근등 현대산업사회의여건상
저녁(8~9시등)에 제사를 지내게되는데 밤중(새벽)제사가 아닌 저녁 제사로 지내려면
돌아가신날 저녁에 지내는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예전부터 조상님들께서 돌아가신 전날에 제사를 지내왔다는 생각에
요즘 저녁에 제사를 지내는 가정에서도 제사 날짜를 바꾸지 못하고
돌아가신 전날에 제사를 지내는 가정이 많습니다.

가정의례준칙에도 '기제사는 돌아가신날 해진후 적당한 시간에 지낸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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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4.04.01 18:07

# 보호, 차상, 보험 자기부담금 및 차이

보호 1종 - 본인부담 0% (외래, 입원)
보호 2종 - 본인부담 외래 15%, 입원 10%
차상 1종 - 본인 부담 0% (외래, 입원)
차상 2종 - 본인 부담 외래 14%, 입원 10%
보험 - 종병급은 본인 부담 외래 50%, 입원 20%

보호, 차상의 차이 - 보호는 생활비 지원, 차상은 생활비 지원 없음, 병원비에서는 차이가 없음

# 신장환자 초음파 검사
보호 - 투석안하는 날 검사 시행
보험 - 투석하는 날 검사한 경우만 급여 청구 가능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4.03.26 12:09

http://www.audioland.co.kr/improvement%201.htm

http://hamann.blog.me/130078152327?Redirect=Log&from=postView

http://www.tonystyle.com/148

 

저도 간편하게 접지 및 방향 확인 위해 16000원 주고 옥션에서 하나 구입했네요~

작은노력이 큰 결실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4.01.09 13:33

 

Carla Bruni - Quelqu'un m'a dit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인생이란 큰 가치가 없다고들 하지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삶은 마치 장미가 지듯이 한 순간에 지나가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흐르는 시간은 치사하다고들 하지

que de nos chagrins il s'en fait des manteaux
시간은 우리의 슬픔으로 외투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그러나 누군가 내게 말했지...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누군가 말했어

Serais ce possible alors ?
그게 가능할까?

On me dit que le destin se moque bien de nous
운명은 우릴 비웃는다고들 하지

Qu'il ne nous donne rien et qu'il nous promet tout
운명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약속하지

Parais qu'le bonheur est a portee de main,
행복은 손이 미치는 곳에 있는 듯해

Alors on tend la main et on se retrouve fou
그러니 우리는 손을 내밀고 다시 어리석음을 깨닫는 거야

Pourtant quelqu'un m'a dit ...
그러나 누군가 내게 말했지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누군가 말했어

Serais ce possible alors ?
그게 가능할까?

Mais qui est ce qui m'a dit que toujours tu m'aimais?
그런데 네가 날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은 누굴까?

Je ne me souviens plus c'etait tard dans la nuit,
더 이상 기억이 안나 그땐 늦은 밤이었어

J'entends encore la voix, mais je ne vois plus les traits
난 아직 그 목소리를 듣지만, 그 모습은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Il vous aime, c'est secret, lui dites pas que j'vous l'ai dit"
"그가 당신을 사랑해요, 비밀이에요. 내가 당신에게 말한건 그에게 얘기하지 말아요."

Tu vois quelqu'un m'a dit...
넌 누군가 내게 말한 걸 아니...

Que tu m'aimais encore, me l'a t'on vraiment dit...
니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정말 내게 그렇게 말했어...

Que tu m'aimais encore, serais ce possible alors ?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그게 가능할까?

On me dit que nos vies ne valent pas grand chose,
인생이란 큰 가치가 없다고들 하지

Elles passent en un instant comme fanent les roses
삶은 마치 장미가 지듯이 한 순간에 지나가


On me dit que le temps qui glisse est un salaud

흐르는 시간은 치사하다고들 하지

Que de nos tristesses il s'en fait des manteaux,
시간은 우리의 슬픔으로 외투를 만든다고


Pourtant quelqu'un m'a dit que...

그러나 누군가 내게 말했지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C'est quelqu'un qui m'a dit que tu m'aimais encore.
네가 날 아직 사랑한다고 누군가 말했어

Serais ce possible alors ?
그게 가능할까?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3.12.29 01:28

 

Carla Bruni  - You belong to me -

 

See the pyramids along the Nile

나일강에 있는 피라미드를 볼때

Watch the sun rise on the tropic isle

열대섬에서 해가 뜨는 걸 볼때

Just rememeber, darling , all the while

항상 기억해줘요

You belong to me

당신은 내 사람이란 걸

 

 

 

See the market place in old Algiers

 알제리 시장에 들르면

Send me photographs and souvenirs

사진과 기념품을 보내주세요

Just remember dear you dream appears

꿈을 꿀때도 기억해줘요

You belong to me

당신은 내 사람이란걸

 

 

Happy is so alone without you

당신없는 행복이란 너무 외로워요

Maybe you be lonesome too and blue

당신도 외롭고 우울하겠죠

Fly the ocean in a silver plane

바다를 지나는 비행기에서나

See the jungle when it`s wet with rain

비오는 정글을 볼 때

Just remember till you home again

다시 집에 돌아올때 까지 기억해요

You belong to me

당신은 내사람인 걸

 

 

Happy is so alone without you

당신없는 행복이란 너무 외로워요

Maybe you be lone some too and blue

당신도 외롭고 우울하겠죠

Fly the ocean in a silver plane

바다를 지나는 비행기에서나

See the jungle when it`s wet with rain

비오는 정글을 볼 때

Just remember till you home again

다시 집에 돌아올때 까지 기억해요

You belong to me

당신은 내사람인 걸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3.12.29 00:52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3.09.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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