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0 21:13

오라노트..

 

너무 간편하면서도 기대 이상의 음질을 보장해주는 장비라 오래동안 아껴주고 있습니다..현재 프리미어 2대, V2 1대..총 3대를 가지고 있을 정도면 오라노트 매니아라고 할 수 있겠죠??

 

1달전쯤 CD 인식이 안되서 AS 보냈더니..교체비용이 18만원??

 

과거 3년전쯤 3만원 교체했던 기억이 있던 터라..수리비용 듣고 잠시 멘붕에 넋이 잠이 나갔던 것은 사실입니다.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18만원 주고 AS 받아가지고 왔는데..앞으로 유지보수할 일이 답답하더라구요..

 

그러던 터에..프리머어 한대가 또..픽업이 튀기 시작합니다. 30초 읽고 나면 바로 먹텅ㅠㅠ

 

오라노트..좋기는 한데...픽업에 대한 내구성이 너무 약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사실 입니다.

 

폭풍 검색으로 직접 픽업 교체하기 위해 오라노트의 픽업 종류를 알아보니

 

"산요 SF-P101(16핀) A 타입"

 

네이버에서는 잘 안보이고 다음 검색 하니까..15,000원 정도 하네요~

 

이전에도 집에 있는 몇종류 CDP 픽업 교체를 해본 적이 있어서 일단 주문하고..자가 교체에 도전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오라노트 구조가 simple 하여서 어느정도 공구질 좀 하는 사람들은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더라구요~

 

30분 정도 뚝딱 뚝딱 했더니...바로..CD 인식..곡 전환 팍팍팍...기쁘네요..^^

 

이런것이 오디오 생활을 기쁘게 하는 일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워낙 내구성이 약해서 얼마나 갈지는 알 수 없지만 3년 이상은 가 줄꺼라고 믿어 봅니다~ 오라노트를 더 사랑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라노트 V2의 USB 단자 노이즈만 잡히면, 정말 simple AUDIO life에 있어 최적격 앰프일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가 오라노트 권해줬던 후배녀석한테 연락이 왔네요..CD 인식이 잘 안된다고ㅠ-ㅠ

 

즐거운 마음으로 픽업 교체..한번 해줘야겠습니다^^

 

 

 

 

 

 

 

 

 

Posted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8.11.16 10:00

# 스와니양스 뉴911 파워앰프

 

주파수 특성 : DC~1.6MHz(-3dB)

S/N : 95dB 이상

왜율 : 0.006% 이하

입력 임피던스 : 47kΩ

입력 감도 : 0.82Vrms

정격 출력 : 125W / 8Ω, 250W / 4Ω, 300W / 2Ω

소비전력 : 10W(아이들링), 350W(최대)

입력 단자 : 듀얼 입력 RCA x 2

출력 단자 : 바인딩 포스트 스피커 출력 x 2

치수 : 230(가로) x 66.7(세로) x 380(깊이)

중량 : 9kg

Posted by 착하게살자 moshima
2016.12.15 14:14

사실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WebDAV를 모를때는 외부PC에서 제 NAS에 있는 음원을 푸바로 재생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습니다.

 

푸바 library 설정에서 동일 네트워크가 아닌 원격은 기본적으로 접근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WebDAV를 설정을 해 놓으니깐..그냥 편하게 NAS 음원을 재생할 수 있네요~

 

갑자기 또 행복해지네요..

 

일하다가 듣고 싶은 노래를 바로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기쁨이란~^^

 

 

Posted by 착하게살자 mosh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