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6. 27. 15:16

변비의 종류를 구별하는데 유용한 검사 방법으로,

X-선에 나오는 조그만 링이 20개 들어있는 캡슐을 먹은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장에서의

위치와 배출시간을 조사하는 방법입니다.

캡슐을 먹고 난 뒤 5일후 X-선 사진을 찍는 단순 표지자 사용법과

3일간 캡슐을 먹고 4일째부터 상태에 따라 X-선 사진을 찍는 다수 표지자 사용법이

있습니다.

.


방사선 비투과 링의 수가 20%(4개)이상 대장에 남아 있으면 변비로 진단하며 링의 남은

분포를 보고 변비의 유형을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환자에게 통증이나 불편함을 주지 않고 변비를 검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한

방법입니다.


정상


이완성 변비

 


경련성 변비


직장형 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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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착하게살자 mosh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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